골프 치러 갔는데 사람들이 하는 말이 외계어처럼 들리던 경험 있으시죠? “오늘 페어웨이 잘 안 잡혀서 러프에서 계속 쳤어” 이런 말 들으면 무슨 뜻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버디 하나 잡았는데 다음 홀에서 더블 보기 해서 망했어” 하면 잘한 건지 못한 건지 감도 안 잡히시고요.
골프장 가서 캐디님이 “7번 아이언 주세요” 했는데 어느 게 7번인지 몰라서 당황하셨잖아요. 골프는 독특한 용어들이 많이 쓰이는 스포츠예요. 오늘은 골프를 즐기기 위해 알아야 할 주요 골프용어를 소개하고 상세하게 설명해드릴게요.
골프 용어는 왜 이렇게 어려운가요?
골프는 스코틀랜드에서 시작된 스포츠예요. 그래서 영어 용어가 대부분이죠. 우리말로 바꾸지 않고 그냥 영어 그대로 써요. 파, 버디, 이글 다 영어예요.
프랑스어도 섞여 있어요. 골프가 유럽 귀족 스포츠였거든요. 100년 넘는 역사 동안 쌓인 용어들이 있어요. 전통 있는 스포츠라 그래요.
처음에는 다 외계어처럼 들려요. 근데 몇 번 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져요. 용어 모르면 대화 자체가 안 돼요. 골프는 용어가 곧 의사소통이거든요.
캐디님이랑 소통할 때도 필요해요. 용어 모르면 도움받기 어려워요. 스코어 얘기할 때도 써요. “몇 타 쳤어?” 할 때 파, 버디 이런 거 쓰거든요.
오늘은 꼭 알아야 할 핵심 용어만 추려서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카테고리별로 나눠서 설명하면 외우기 쉬워요. 한꺼번에 외우려 하지 마세요.
골프장 장소는 뭐라고 부르나요?
골프장에 있는 여러 장소들의 이름부터 알아볼게요. 필드 ‘필드’라는 용어는 골프 코스를 의미해요.
골프에서 필드는 플레이어가 공을 치는 전체 지역을 의미하며 때때로 ‘필드 나가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골프를 치러 가자라는 의미로 쓰여요.
“주말에 필드 나가요?” 이렇게 물어보면 골프 치러 가냐는 뜻이에요. 연습장은 필드가 아니에요. 실제 코스를 필드라고 부르는 거죠.
클럽하우스 클럽하우스는 골프장에 위치한 건물을 의미해요. 체크인을 처리하거나 샤워하거나 옷을 갈아입는 탈의실이 이 건물에 위치해 있어요. 라커룸, 식당, 샤워실 다 여기 있어요. 골프 치기 전후에 이용하는 곳이죠. 프로샵도 여기 있어요. 골프용품 파는 가게요. 장갑이나 공 살 수 있어요.
홀 골프는 주로 18홀로 구성되며 이때 하나의 코스를 ‘홀’이라고 표현해요. 각 홀은 고유한 난이도와 특징을 가지며 전체 게임의 진행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예요. 1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있어요. 순서대로 치는 거죠. 각 홀마다 거리가 달라요. 짧은 홀, 긴 홀 다양해요. 파3, 파4, 파5 이렇게 난이도도 다르고요. 나중에 설명할게요.
티잉그라운드 티잉그라운드는 티박스나 티샷지점이라고도 하며 한 홀의 시작 지점을 의미해요. 이곳에서 플레이어는 첫 번째 샷, 즉 티샷을 실행해요. 각 홀을 시작하는 곳이에요. 여기서 첫 타를 치는 거죠. 네모난 표시 있어요. 그 안에서 쳐야 해요. 밖에서 치면 벌타예요.
페어웨이 페어웨이는 티잉 그라운드와 그린 사이의 잔디 지역을 말해요. 페어웨이는 골프 공이 이동하는 주요 경로로 잔디가 짧게 깎여 있어 공을 더 잘 제어할 수 있어요. 잔디 짧고 예쁜 곳이에요. 여기 떨어지면 치기 쉬워요. “페어웨이 킵” 했다는 건 공이 여기 잘 떨어졌다는 거예요. 잘 친 거죠.
러프 러프는 페어웨이를 벗어난 잔디 지역을 의미해요. 여기서 공을 치는 것은 더 어렵고 때때로 특정 전략을 요구하기도 해요. 잔디 길게 자란 곳이에요. 페어웨이 옆에 있어요. 여기 공 떨어지면 치기 어려워요. 잔디에 공이 묻혀서 잘 안 보이기도 하고요.
그린 그린은 공을 구멍에 넣기 위해 잔디를 짧게 깎아놓은 공간을 말해요. 그린은 매우 정교하게 유지되며 퍼팅 기술의 성공 여부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홀 주변 잔디 정말 짧게 깎은 곳이에요. 거울처럼 반질반질해요. 여기서는 퍼터로만 쳐요. 다른 클럽 쓰면 안 돼요. 잔디 손상되거든요. 발자국도 조심해야 해요. 흔적 남기면 다른 사람 퍼팅에 방해돼요.
벙커 벙커는 모래 지역을 의미해요. 공이 벙커에 들어가면 빠져나오기 어려워요. 벙커 샷은 특별한 기술과 전략이 필요한 어려운 샷이에요. 모래 구덩이라고 보면 돼요. 함정 같은 거죠. 여기 빠지면 정말 힘들어요. 모래라서 공 치기 어렵거든요. 나올 때는 발자국 지워야 해요. 갈퀴로 평평하게 만드는 거예요. 예의예요.
타수는 어떻게 부르나요?
골프 점수 관련 용어를 알아볼게요. 이거 모르면 잘했는지 못했는지 모르거든요. 파 파는 각 홀에 지정된 타수와 같은 타수로 홀을 완성한 경우를 말해요. 파를 성취하는 것은 골프의 기본 목표 중 하나이며 이는 플레이어의 기본적인 기술 수준을 보여줘요.
기준 타수예요. 이 숫자에 맞춰 치면 되는 거죠. 파3 홀은 3타 안에 넣으면 파예요. 파4는 4타, 파5는 5타요. 초보자는 파 치기도 어려워요. 프로들은 파가 기본이고요.
버디 버디는 지정된 타수보다 1타를 적게 쳐서 홀인하는 것을 의미해요. 버디를 성취하는 것은 플레이어의 뛰어난 기술과 전략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예요. 파보다 1타 적게 친 거예요. 파4 홀을 3타에 넣으면 버디죠. 잘 친 거예요. 버디 하나 잡으면 기분 좋아요. 사람들한테 자랑하고 싶어지는 거죠.
이글 이글은 지정된 타수보다 2타를 적게 쳐서 홀인하는 것을 의미해요. 이글을 성취하는 것은 매우 흔치 않으며 플레이어의 뛰어난 능력을 입증하는 거예요.
파보다 2타 적게 친 거예요. 파5 홀을 3타에 넣으면 이글이죠. 정말 어려워요. 아마추어는 평생 몇 번 못 해요. 프로들도 자주 못 해요.
독수리라는 뜻이에요. 높이 날아간다는 의미로 붙은 이름이죠. 알바트로스 알바트로스는 지정된 타수보다 3타를 적게 쳐서 홀인하는 것을 의미해요. 알바트로스는 매우 드문 경우로 이를 달성하는 것은 플레이어의 뛰어난 기술과 운을 보여줘요.
파보다 3타 적게 친 거예요. 파5를 2타에 넣는 거죠. 거의 기적이에요. 프로들도 몇 년에 한 번 할까 말까 해요. 신문에 날 정도로 대단한 거예요. 평생 한 번 하면 정말 행운인 거죠.
보기, 더블보기 파보다 1타 많이 치면 보기예요. 파4를 5타에 넣으면 보기죠. 2타 많이 치면 더블보기, 3타 많이 치면 트리플보기예요. 초보자는 보기가 일상이에요. 파 치는 것도 어려우니까요.
어떤 동작들이 있나요?
골프에서 하는 여러 동작들의 이름을 알아볼게요. 티업 티업은 티잉 그라운드에서 첫 번째 샷을 치기 위해 공을 티 위에 올려놓는 것을 의미해요. 티업은 공을 안정적으로 칠 수 있는 기반이 되며 이를 통해 공의 비행 거리와 방향을 제어해요.
나무나 플라스틱 티(받침대)에 공 올리는 거예요. 높이 조절할 수 있어요. 드라이버는 높게, 아이언은 낮게 티업해요.
스윙 스윙은 클럽을 휘두르는 동작을 의미해요. 스윙은 공을 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정확한 스윙 기법은 공의 비행 거리와 방향을 제어하는 데 중요해요.
골프채 휘두르는 전체 동작이에요. 백스윙, 다운스윙, 팔로우스루 다 포함해요. 스윙이 제일 중요해요. 골프는 스윙 스포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스트로크 스트로크는 골프 공을 치는 동작을 의미해요. 스트로크는 클럽의 선택, 스윙 기법, 공의 위치 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그 결과가 결정돼요.
공 치는 거 한 번을 1스트로크라고 해요. 타수 세는 단위죠. 연습 스윙은 안 세요. 실제로 공 맞춰야 스트로크로 카운트돼요.
어프로치 어프로치는 그린에 있는 핀(구멍)으로 공을 가까이 붙이기 위한 샷을 말해요. 이 샷은 정확한 판단과 기술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퍼팅의 난이도를 줄일 수 있어요.
그린 근처에서 핀 가까이 붙이는 샷이에요. 정교함이 필요한 거죠. 어프로치 잘하면 버디 찬스 생겨요. 못하면 보기 각이고요.
퍼팅 퍼팅은 그린 위에서 공을 치는 것을 말해요. 퍼팅은 공을 구멍에 넣는 최종 동작으로 그린의 상태와 공의 위치를 정확히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해요.
그린에서 홀에 공 넣는 거예요. 골프의 마지막 단계죠. “드라이브 이즈 쇼, 퍼팅 이즈 머니” 라는 말 있어요. 퍼팅이 진짜 중요하다는 뜻이죠. 경사 읽는 게 중요해요. 그린이 평평해 보여도 미묘하게 기울어져 있거든요.
드롭 드롭은 경기를 할 수 없는 곳에 볼이 놓여 있을 때 경기가 가능한 곳으로 공을 옮기는 것을 의미해요. 드롭은 공의 위치와 상황에 따라 나름의 전략과 기술이 필요해요.
물이나 나무 뒤 같은 곳에 공 빠지면 구제받는 거예요. 어깨 높이에서 공 떨어뜨려요. 던지는 게 아니고 그냥 놓는 거예요. 보통 1벌타 받아요. 구제받는 대신 타수 하나 추가되는 거죠.
치프샷 치프샷은 공이 잔디에 깔려 있을 때 공을 살짝 들어올리는 샷을 의미해요. 치프샷은 정교한 터치와 판단력을 필요로 해요. 공을 살짝 띄워 올리는 샷이에요. 그린 주변에서 많이 써요.
웨지로 공 밑을 툭 치는 거죠. 공이 높이 뜨면서 그린에 부드럽게 떨어지는 거예요.
골프채는 뭐가 있나요?
골프 클럽 종류를 알아볼게요. 14개까지 가방에 넣을 수 있어요. 드라이버 드라이버는 가장 긴 클럽으로 가장 멀리 공을 칠 수 있어요. 드라이버는 티샷에서 주로 사용되며 큰 거리를 빠르게 이동하는 데 사용돼요.
1번 우드라고도 불러요. 머리가 제일 크고 샤프트가 제일 길어요. 200미터 이상 날아가요. 프로들은 300미터도 쳐요. 티샷할 때만 써요. 맨땅에서는 안 쳐요. 어려워서요.
아이언 아이언은 골프 클럽 중 하나로 다양한 숫자로 나뉘어 있어요. 숫자가 높을수록 공을 더 높게 쳐 올릴 수 있어요. 아이언은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며 플레이어의 전략에 따라 선택돼요.
3번부터 9번까지 있어요. 숫자 낮을수록 멀리 가고, 높을수록 높이 떠요. 5번 아이언이 중간이에요. 초보자가 제일 많이 쓰는 클럽이죠. 페어웨이나 러프에서 많이 써요. 가장 범용적인 클럽이에요.
웨지 아이언의 일종인데 특수 목적용이에요. 피칭웨지, 샌드웨지, 로브웨지 있어요. 샌드웨지는 벙커에서 빠져나올 때 써요. 모래 속 공 치는 전용이에요. 로브웨지는 공을 아주 높이 띄울 때 써요. 장애물 넘길 때 유용해요.
퍼터 퍼터는 그린 위에서 공을 구르게 치는 데 사용하는 클럽을 의미해요. 퍼터는 매우 직선적이고 정확한 스트로크를 요구하며 이를 통해 공을 구멍에 넣어요.
생김새가 다른 클럽이랑 완전 달라요. 납작하고 각져있어요. 그린에서만 써요. 공을 구르게 하는 클럽이거든요.
헤드 헤드는 클럽의 아래 부분을 의미해요. (문서에는 헤이즐이라고 나와있는데 이건 오타인 것 같고, 정확히는 헤드예요)
이곳은 클럽이 공을 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클럽 끝에 공 맞추는 부분이에요. 여기로 공을 치는 거죠. 스위트스팟이라고 정중앙 있어요. 거기 맞으면 제일 잘 나가요.
기타 용어는 뭐가 있나요?
알아두면 유용한 기타 용어들을 정리해드릴게요.
핀 핀은 그린 중앙에 꽂혀 있는 깃발이 달린 막대를 의미해요. 핀은 공의 목표 위치를 가리키는 지표로 사용되며 플레이어는 이를 참고하여 샷의 방향과 힘을 결정해요. 깃발 꽂혀있는 거예요. 홀 위치 표시하는 거죠.
멀리서도 보이게 깃발 달아놨어요. “핀 공략한다” 하면 깃발 쪽으로 친다는 뜻이에요.
캐디 캐디는 플레이어를 돕는 사람을 의미해요. 캐디는 클럽 선택, 거리 측정 등을 도와주며 때때로 전략적인 조언도 제공해요. 골프채 들어주고, 거리 재주고, 조언해주는 분이에요.
잔디 상태, 바람 방향 다 알려줘요. 초보자한테 정말 큰 도움이 되는 거죠. 예의 지켜야 해요. 캐디님한테 친절하게 대하고, 팁도 드리는 게 좋아요.
플레이어 플레이어는 골프를 플레이하는 사람을 의미해요. 플레이어는 자신의 기술과 전략을 사용하여 골프 공을 치고 최소한의 스트로크로 공을 구멍에 넣는 것을 목표로 해요. 골프 치는 사람이에요. 골퍼라고도 해요.
스코어카드 스코어카드는 각 홀에서의 타수를 기록하는 카드를 의미해요. 스코어카드는 플레이어의 성과를 추적하고 비교하는 데 사용되며 골프 경기의 결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예요.
점수 적는 종이예요. 18홀 각각 몇 타 쳤는지 기록하는 거죠. 캐디님이 적어줘요. 본인이 직접 적기도 하고요.
핸디캡 핸디캡은 플레이어의 실력을 평가하는 시스템을 의미해요.
핸디캡은 플레이어 간의 기본적인 능력 차이를 보정하여 공정한 경기를 가능하게 해요.
실력 차이 보정하는 거예요. 초보자랑 고수랑 같이 칠 때 써요. 핸디 10이면 파보다 평균 10타 많이 친다는 뜻이에요. 숫자 낮을수록 고수예요.
라운드 라운드는 18홀을 모두 치는 것을 의미해요. 라운드는 골프 경기의 기본 단위로 플레이어의 성적이 결정되는 주요 구간이에요.
1라운드는 18홀 다 치는 거예요. 4~5시간 정도 걸려요. 9홀만 치면 하프 라운드라고 해요. 시간 없을 때 하는 거죠.
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는 스코어가 같을 경우 승자를 가리기 위해 추가로 치는 홀을 의미해요. 플레이오프는 경기의 긴장감을 더하며 결승전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동점일 때 연장전 치는 거예요. 승부 날 때까지 계속해요. 보통 1홀씩 추가로 쳐요. 이기는 사람 나올 때까지 반복하는 거죠.
주의할 점은 뭐가 있나요?
골프 용어 배우고 쓸 때 주의사항들을 정리해드릴게요. 정확히 쓰세요. 버디랑 보기 헷갈리면 안 돼요. 완전 반대 의미거든요. 버디는 잘한 거, 보기는 못한 거예요. 반대로 말하면 창피한 거죠.
겸손하게 쓰세요. 자랑하려고 용어 남발하면 안 좋아 보여요. “오늘 버디 3개 잡았어” 이러면서 자랑하는 사람 있는데 보기 좋지 않아요.
초보자한테 친절하게 알려주세요. 다들 처음엔 몰랐어요. 누군가 용어 물어보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게 골프 문화예요.
매너도 중요해요. 용어만 알아서 되는 게 아니에요. 조용히 하기, 빨리 치기, 잔디 보수하기 이런 에티켓도 지켜야 해요.
한꺼번에 외우려 하지 마세요. 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 좋아요. 처음엔 10개 정도만 알아도 충분해요. 파, 버디, 그린, 페어웨이 이 정도요.
영상 보면서 배우는 것도 좋아요. 유튜브에 골프 용어 설명 영상 많아요. 실제 경기 영상 보면서 해설 들으면 자연스럽게 익혀져요.
골프 용어 정리, 이제 완벽하게 이해되셨죠? 30개 핵심 용어를 장소, 타수, 동작, 클럽, 기타로 나눠서 설명해드렸어요.
가장 중요한 건 실제로 치면서 익히는 거예요. 책으로만 보면 금방 까먹어요. 필드 나가서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외워지는 거죠.
파, 버디, 그린, 페어웨이, 드라이버, 퍼터 이 정도만 알아도 기본 대화는 가능해요. 나머지는 천천히 배워도 돼요. 골프는 평생 스포츠예요. 용어도 천천히 익히면서 즐기면 돼요. 처음부터 완벽할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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